[TRAVEL] Salzkammergut

  • 2015-08-29 1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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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zkammergut, Austia






The Salzkammergut (literally translated: Property of the Salt Chamber) is one of the most beautiful holiday regions in Austria, with its name coming from its history. As the premier spot for Salt ("Salz") Mining. As salt was and is important it was under direct control by the Emperors in Vienna - that's where the name "Kammer" came from.

If you have seen the movie The Sound Of Music then you know what that lake region looks like, because that movie was filmed in and around the city of Salzburg and the neighboring Salzkammergut region.

Sparkling clean lakes, green hills, wonderful mountains, romantic towns and cities (like St. Wolfgang and Hallstatt make up this magical region that is filled to the rim with scenic beauty and a rich local culture. -wikitravel-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로 유명한 짤츠카머구트는 알프스에 둘러싸여 있고, 빙하가 녹아 만들어낸 호수와 아름다운 전원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할슈타트에서 장크트 볼프강으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산 밑의 마을들의 풍경을 감상하는데에도 충분히 감동적이었다. 이상하게도 유럽의 전원마을들은 비정상적으로 아름다움을 드러내는데 그 풍경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이동하는 시간은 거의 낮이었는데도 왜 사람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지 여전히 궁금할따름이다.


장크트 볼프강에 도착에서 장크트 길겐에 있는 츠뵐퍼호른 산 정상에 오르기 위해 우선 유람선을 탔다. 호수 주변의 마을들과 샤프베르크 산에 있는 기차길을 볼 수 있다. 등산열차를 타고 산에 오르는 느낌은 상상이 가질 않지만, 꽤 멋진 경험이 될 듯하다. 예술작품이든 어떠한 장소이든 간에 스토리가 결부되면 그것의 아우라는 배가된다. 내 생각에는 사운드 오브 뮤직의 감독에게 오스트리아는 명예훈장을 수여해야 할 것이다.


장크트 길겐에 도착해서 케이블카를 타고 알프스의 만년설을 보기 위해 해발 152m의 츠뵐퍼호른산에 올랐다. 이날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안개가 심하게 꼈기 때문에 사실 케이블카를 타는 내내 연기속에 갇힌 느낌이었다. 정상에 오르자 오히려 이러한 안개가 산의 비경을 만들어냈다. 나에게 짤츠캄머굿은 안개가 낀 낭만적인 장소로 기억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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